‘참교육’ 속 도박 판박이…중학생 ‘총판’ 시키며 5000억 판돈 굴려
판돈 5000억 원대, 회원 수 1만5000여 명에 달하는 도박 사이트 5개를 운영한 총책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송환된 후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14일 경기북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1대는 도박공간 개설, 범죄단체 조직 등 혐의로 40대 남성 총책을 전날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도박공간 개설죄의 법정 형량은 최고 징역 5년이지만 범죄단체 조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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