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광주대구고속도로서 화물차 간 추돌 … 50대 남성 숨져
15일 오전 4시 55분께 경남 함양군 수동면 광주대구고속도로에서 대구 방면 2차로를 달리던 4.5t 화물차 두 대가 추돌했다. 경찰에 따르면 50대 남성 A 씨가 몰던 화물차가 앞서가던 50대 B 씨의 화물차 뒤쪽을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A 씨가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경찰은 차량…
Read the full articleYou might also wanna read

울산 해상서 윈드서핑 즐기다 실종된 50대 숨져
15일 울산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일대 해상에서 윈드서핑을 하다가 실종된 서핑객이 약 50분 만에 발견됐으나 끝내 숨졌다.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7분께 진하해수욕장 일대 해상에서 윈드서핑을 하던 A 씨(50대·남성)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장마 소강상태에 교통량 증가…서울→부산 4시간 30분
일요일인 12일은 장마가 소강상태로 접어들며 지난주 일요일보다 교통량이 증가할 전망이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의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484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4만 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9만 대가 이동할 것으로

화성시 공사 현장서 양수기 작업하던 50대 감전사
경기 화성시의 한 도로 개선 공사 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전기에 감전돼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7분경 화성시 정남면 국도 43호선 교차로 개선 공사 현장에서 램프 확장 공사를 하던 50대 남성이 숨졌다

분당 정자역 인도로 승용차 돌진, 30대 남성 1명 심정지
14일 오전 6시51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역 인근에서 승용차가 버스를 들이받은 뒤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이 사고로 길을 걷던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다. 또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여성이 중상을, 동승자인 10대 여성이 경

영천 북안서 트럭 적재함에 불…자체진화 60대 2도 화상
지난 9일 오전 6시42분께 경북 영천시 북안면 임포리의 한 트럭 적재함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5분만에 진화했으나 포터 차량 일부가 타고 예초기 등이 소실됐다. 이 불로 A(60대)씨가 자체 진화하다 2도 화상을 입어 응급처치 후

정자역 인근서 인도로 돌진한 벤츠…보행자 1명 사망·탑승자 2명 부상
정자역 인근에서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역 인근에서 A씨(50..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