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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reported by 매일경제
장동혁 지도부, 윤리위 7명 체제로 보강…21일 징계안 심의 착수

트럼프式 호르무즈 통행료, 척당 450억원…“노상강도 다름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해협을 지나는 모든 화물에 가액의 20%를 ‘안전 비용’ 명목으로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초대형 유조선 기준으로 그 비용이 척당 약 450억 원에 이를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이란 역시 트럼프 대통령의 안전 비용 징수에 찬성하며 호르무즈해협을 지나는 선박은 통행료를 내야 한다고 맞장구를 쳤다. 13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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