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4강 진출 축하하던 17세 소녀, 트럭에 치여 숨져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 진출을 기념하던 10대 소녀가 트럭에 치여 숨졌다.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17세 오펠리는 프랑스 북부 올누아예므리에서 수천 명의 축구 팬과 대표팀의 승리를 축하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오펠리는 남자친구 로렌초와 함께 현장을 찾았다. 그는 다른 사람들과 정차해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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