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역 인도로 승용차 돌진, 30대 남성 1명 심정지
14일 오전 6시51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역 인근에서 승용차가 버스를 들이받은 뒤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이 사고로 길을 걷던 3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다. 또 승용차 운전자인 50대 여성이 중상을, 동승자인 10대 여성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승용차 운전자인 A씨는 음주나 약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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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역 인근서 인도로 돌진한 벤츠…보행자 1명 사망·탑승자 2명 부상
정자역 인근에서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50분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역 인근에서 A씨(50..

[내일 날씨] 비 내려도 무덥다…대부분 지역 체감 33도 안팎
화요일인 14일 전국에 비 소식이 있겠으나, 무더위를 완전히 꺾지는 못할 전망이다. 비가 내린 뒤 습도가 급격히 높아지면서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치솟겠고, 경북과 강원 동해안 지역은 35도 안팎의 극심한 더위가 이어지겠다. 앞서 1

중동 긴장 재고조에 국내 中企 피해도 늘어
중동 상황에 대한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중소기업의 피해가 계속 누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날 12시 기준 중동 상황 관련 중소기업 피해·애로(우려 포함)는 총 997건 접수됐다. 전주 대비 17

경기도, 이주노동자 폭염 대응 농축산·제조업 사업장 43곳 특별 점검
경기도가 기록적인 폭염으로부터 이주노동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업현장과 주거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에 나섰다. 경기도는 14일부터 31일까지 도내 이주노동자를 고용한 농축산업·제조업 사업장 43곳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

생후 7개월 체중이 신생아 수준…게임 중독 부부, 아동학대 혐의 송치
게임에 빠져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검찰에 넘겨졌다. 대전경찰청은 14일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20대 부부 A씨와 B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법률혼 관계인 이들 부부는 대전의 자택에서 생후 7개월 된 아들을 방치해

고용 보험 가입 6개월 연속 증가… 60세 이상 늘고, 29세 이하 줄어
지난달 고용보험 상시가입자가 늘었는데, 증가분은 60세 이상 고령층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29세 이하 청년층의 고용보험 상시가입은 오히려 줄었다. 고용노동부가 13일 발표한 ‘고용행정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고용보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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