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지구 등 3개구역 선도지구 지정…지방권 노후신도시 정비 박차
국토교통부가 대전광역시 둔산지구 일대 등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로 지정하고 노후 주거환경 개선에 본격 착수한다. 지방권이 선도지구로 지정되는 것은 부산광역시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국토교통부는 15일 대전 둔산지구 2개 구역(5252가구)과 송촌·중리·법동지구 1개 구역(2545가구)을 선도지구로 선정하고,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사업 시행을 집중…
Read the full articleYou might also wanna read

국토부, 대전 둔산·송촌 등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선정… 총 7797가구
오래된 도심을 새롭게 탈바꿈하는 대전의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이 본격적인 걸음을 뗀다. 국토교통부는 대전광역시와 둔산지구 내 2곳(5252가구)과 송촌·중리·법동지구 내 1곳(2545가구)을 합쳐 총 7797가구 규모의 주거지를 선도지구로 지정했다고 1

삼성물산, 성수3지구 무혈입성 유력…2차 현장설명회 단독 참여
[땅집고] 서울 성동구 한강변의 핵심 정비사업지인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유력해졌다. 시공사 선정을 위한 2차 설명회에서 1차에 이어 삼성물산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수의계약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대전 크로바아파트 등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확정
둔산 2개 구역·송촌 1개 구역 3만 800가구 중 7797가구 선정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선도지구로 둔산동 크로바·목련아파트 등 3개 구역이 선정됐다. 대전시는 둔산지구 2개..

가짜 진료·가짜 환자 잡는다…복지부, 건보 거짓청구 기획조사 재개
보건복지부가 입원일수 부풀리기, 가짜 환자 등록 등 건강보험 거짓청구를 집중 단속한다. 코로나19 이후 2년간 중단했던 건강보험 기획조사를 올해 재개해 8월부터 3개월간 실시한다. 복지부는 ‘거짓청구 다빈도 유형’에 해당하는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202

세제 등 부동산 정책 방향… 李, 23일 토론회서 정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공급과 금융, 세제 등 부동산 정책에 대한 국민 대토론회를 주재한다. 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은 10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최근 부동산 시장을 둘러싼 국민 여러분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정부가 일방적으로 답을

“신혼집 들어갈 수 있을까”…‘주담대 3억’에 실수요자들 전전긍긍
서울 강동구에 신혼집 마련을 계획 중인 30대 강모씨는 최근 은행권의 대출 한도 축소 소식에 초조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토지거래허가 신청까지 마친 강씨는 “15억원 언저리 집을 매수하면서 대출을 최대로 활용할 계획이었는데 갑작스런 조치로 자금 계획이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