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28명 배출한 獨 막스플랑크 “한국은 전략적 파트너… 연구 협력 확대”
독일을 대표하는 기초과학 연구기관인 막스플랑크협회가 한국을 전략적 연구 협력국으로 주목하고 있다. 민주주의와 학문의 자유를 공유하는 데다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들을 보유했다는 이유다. 막스플랑크협회 관계자들은 13일(현지 시각) 독일 뮌헨 본부에서 한국과학기자협회 공동취재단과 만나 “국제 공동연구 환경이 갈수록 도전적으로 변하고 있다”며 “한국처럼 공동의 가
Read the full articleYou might also wanna read

함평군, 미니단호박 국내 육성 우수품종 발굴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미니단호박 국내 육성 품종 보급 확대와 지역 특화작목 발굴을 위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의견 수렴에 나섰다.함평군은 '국내 육성 단호박 시식평가회'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교육장에서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소공연, 주한베트남대사관과 소상공인 교류 확대 '맞손'
소상공인연합회는 주한베트남대사관과 '한-베트남 공동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국 소상공인의 교류 확대를 협력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과 베트남 소상공인의 공동 발전을 위한 기술·정보·판로 등 교류 협력을 확대하고 전

방콕에 퍼지는 한국의 인성 철학… ‘해외로 찾아가는 예절서당’ 연다
사단법인 한국전통서당문화진흥회(이사장 송수근)가 지난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나흘간 태국 방콕에서 ‘2026 해외로 찾아가는 예절서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놀이성 문화 체험을 넘어, 한국 서당 교육이 지닌 ‘인성(人性)’과 ‘공동체 가

이재명 대통령 "세종학당 대폭 확대…해외 한국어반도 늘릴 것"
"2030년까지 전 세계 세종학당을 대폭 늘리고 각국 정부와 협력해 해외 초중등학교 내 한국어 반을 늘려나가겠다. 해외 대학의 한국어 강좌 운영을 지원해 한국어 교육의 거점이 될 대학도 대폭 구축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숙박요금 미게시·바가지요금, 한 번만 적발되도 영업정지
앞으로 숙박업소가 숙박요금을 게시하지 않거나 게시한 금액보다 높은 요금을 받다가 적발되면 1회 위반만으로도 영업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을 14일부터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호국영령 잠든 묘역 지킨다… 부산보훈청, 집중호우 대비 현장 점검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장마철을 앞두고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안식처를 지키기 위한 안전 점검이 이뤄졌다. 부산지방보훈청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국가관리묘역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수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점검을 지난 13일 실시했다.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