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억→39억으로 뚝…664평 한강변 요트장 서울마리나의 몰락
[땅집고] 전·현직 경영진 및 실소유주 간의 소유권 공방으로 얼룩져 경매로 넘겨진 여의도 서울마리나 요트 시설이 줄줄이 유찰되고 있다. 땅집고옥션(▶바로가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강변 ‘서울마리나 클럽하우스’가 오는 8월 5일 최저입찰가 39억1555만원에 3회차 경매를 진행한다. 올해 3월 첫 경매에서 감정가인 61억11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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