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장애청년드림팀' 21기 출범…해외연수 기회 제공
신한금융그룹의 '장애청년드림팀' 21기가 출범했다. 신한금융그룹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장애청년드림팀' 2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손잡고 2005년부터 후원해온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까지 총 1138명의 청년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도 5억원의 후원금으로 새롭게 선발된 51명을 지원한다. 21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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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장애청년과 동행 … 1천여명 해외연수 지원
신한금융그룹이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장애청년드림팀' 2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장애청년드림팀은 신한금융이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2005년부터 후원하고 있..

“경력직 선호에 청년 취업문 좁아져…中企 취업자에 주거비 등 패키지 지원을”
정부가 청년의 취업과 창업, 자산 형성, 주거, 결혼 등을 지원하는 정책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기획예산처는 1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를 열고 청년정책의 분야별 현황과 재정 지원 방향을
서울 중구 래미안하이베르 전용 117㎡, 18억 5,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2026년 7월 8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서울 중구 신당동 래미안하이베르 아파트에서 최근 3년 신고가 거래가 확인됐다. [단지 정보]

특검,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징역 13년 구형…“정교유착 국정농단”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총 징역 13년이 구형됐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

14년째 출산 장려 앞장선 여의도순복음교회…다자녀 가정에 격려금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는 10일 “‘세계 인구의 날(11일)’을 맞아 다자녀 가정에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키로 했다”라고 밝혔다. 대상은 5명 이상의 자녀를 둔 42가정으로, 5명 이상은 70만 원, 6명 이상은 100만 원 등 모두 333

“또 촉법소년이네”…일면식 없는 이웃 주민에 흉기 휘두른 중학생
경기 구리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10대 중학생이 일면식도 없는 이웃 주민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가해 학생은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만 14세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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