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억 수혈로 석 달 벌었다… 홈플러스, M&A ‘마지막 승부’
이 기사는 2026년 7월 16일 16시 29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파산 문턱까지 내몰렸던 홈플러스가 2000억원의 긴급운영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메리츠금융그룹이 대출을 실행하고 대주주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이 대출금 전액을 연대보증하는 방식이다. 다만 이번 자금은 홈플러스의 사업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을 투자금이라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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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김병주, 전액 연대보증 승부수 메리츠금융 이사회 통과된다면 항고 통해 회생절차 연장 가능할 수도 임금 지급·납품 정상화 ‘산넘어 산’회생절차 폐지 위기에 몰렸던 홈플러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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