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임기 내 청년 일자리 20만개 만든다
이재명 정부가 2030년까지 청년 일자리 20만개를 창출하고, 청년 창업가 10만명 이상을 양성한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청년들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대책을 마련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선 구 부총리는 민간기업, 대학, 공공 훈련체계를 연계해 '3대 메가프로젝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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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등 청년 전문인력 20만명 양성 나선다
정부가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반도체, 녹색전환(GX) 분야 청년 전문인력을 20만 명 이상 양성한다. 청년에게 선호도가 높은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하고, 청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만들어 자산 형성도 지원하기로 했다. 구

AI 등 청년 전문인력 20만명 양성…청년형 ISA로 자산형성 지원한다
정부가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반도체, 녹색전환(GX) 분야 청년 전문인력을 20만 명 이상 양성한다. 청년에게 선호도가 높은 역세권 공공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하고, 청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만들어 자산 형성도 지원하기로 했다. 구

李대통령 “특정범죄만 촉법연령 1살 하향, 너무 미약…다시 토론해보자”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촉법소년 연령(만 10세 이상, 14세 미만) 하향 공론화 과정에서 강력 범죄에 대해서만 연령을 1세 하향하자는 결론이 난 것과 관련해 “성평등가족부 의견은 일률적으로 낮추지 말고 특정 범죄에 대해서만 1살만 낮추자는 건데 너무

정부, 2030년까지 청년 공공임대 주택 40만호 짓는다
정부는 2030년까지 청년·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한 공공임대주택 40만호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정부는 청년, 신혼부부, 중산층 등 다양한 소득 계층이 입주할 수 있도록 입주 요건을 확대한 보편형 공공임대주택 6만호를 우선 공급할 계획이다. 이

“강간·방화땐 중1도 처벌”…강력범죄 촉법소년 기준 하향 추진 검토
정부가 강력·중대·반복 범죄를 저지른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에 한해 형사미성년자 연령 기준을 현행 만 14세 미만에서 13세 미만으로 1세 낮추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월 국무회의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 문제에

李 “술 자리에서 옆에 젊은 이성 앉히지 말라”
이재명 대통령 15일 공직 기강을 주문하면서 “술 먹고 노는 거 다 좋은데, 옆자리에 젊은 이성을 앉히지 말라“고 당부했다. 최근 직장 회식 및 술자리 참석을 강요받던 20대 소방관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가운데, 공직 사회가 성 비위에 각별히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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