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20-10’ 위업…아르헨티나, 연장 혈투 끝 4강행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연장 혈투 끝에 스위스를 꺾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진출했다.아르헨티나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스위스와 연장 혈투 끝에 3-1로 승리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팀인 아르헨티나는 대회 2연패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축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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