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비상등 켠 택시…경찰 기지로 의식 잃어가던 2살 구조
퇴근길 비상등을 켠 채 과속하던 택시를 수상히 여긴 경찰관들이 의식을 잃어가던 아이를 발견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5월 28일 오후 7시 31분께 고성경찰서 토성파출소 소속 박상민 경사와 전완집 순경은 탄력 순찰 근무 중 비상등을 켜고 다른 차량보다 빠르게 주행하는 택시 한 대를 발견했다. 이에 이상 징후를 감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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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등 켠채 질주하는 택시…경찰 신속대응으로 응급 유아 살렸다
응급환자인 유아를 태우고 비상등을 켠 채 달리던 택시를 이상하게 여긴 경찰이 병원 이송을 도와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5월 28일 오후 7시 31분경 강원 고성군 죽왕면 오호초교 인근 속초 방면 7호선 국도에서 순찰 중이던 고성경

“고열로 의식 잃은 12개월 아기 살린 인천 택시기사 찾습니다”
경찰이 고열로 의식을 잃은 생후 12개월 아기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는 데 도움을 준 택시기사를 찾고 있다.인천 남동경찰서는 지난 6월 4일 남동구 구월동에서 위급한 상황에 처한 아기를 순찰차에 인계한 택시기사를 수소문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당시

“의식 잃은 아기 병원 이송 도운 인천 택시기사 찾는다”
경찰이 고열로 의식을 잃은 생후 12개월 아이를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는 데 도움을 준 택시기사를 찾고 있다.16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4일 오후 9시 27분경 남동구 구월동의 도로에서 한 택시기사가 신호 대기 중이던 순찰차를 보고 긴급히

별세한 그레이엄 美상원 잔여임기, 여동생이 맡는다…트럼프 추천
11일(현지 시간) 심장마비로 숨진 린지 그레이엄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의 내년 1월까지 잔여 임기를 그의 여동생이 맡게 됐다.13일 헨리 맥마스터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지시는 기자 회견을 열고 그레이엄 의원의 잔여 임기를 채울 임시 의원으로 고인의 여

파격 승진 요청한 아들, 승인 뒤 연봉 4400만원 올려준 이사장 엄마
학교법인 이사장 아들이 파격 승진을 요청하고 이사장은 이를 승인한 뒤 4000만 원 넘게 자식의 연봉을 증액하는 등 부적절한 인사를 진행한 학교법인과 대학이 교육부 종합감사에서 적발됐다.교육부는 10일 학교법인 현송학원과 강릉영동대 종합감사 결과를 발

영주 남원천 실종 70대 수색 나흘째…헬기 2대 투입
경북 영주시 남원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70대를 찾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 수색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30분부터 구조대 등 전문 구조인력을 투입해 영주시 풍기읍 수난사고 4일차 수색을 재개했다.수색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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