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최저임금 2% 인상도 버거워…합리적인 상생안 도출돼야”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9번의 수정 끝에도 합의를 이루지 못하면서 공익위원 중재 국면에 접어들었다. 소상공인업계는 올해에도 ‘업종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이 무산된 상황에서 추가 인상까지 현실화될 경우 영세 사업장의 인건비 부담이 한층 커질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노사 수정안 격차 690원…소상공인계 “인상 부담, 동결해야”13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Read the full article3d agoko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