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유족에 1억900만원 손해배상 확정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재학생 김하늘 양을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확정받은 명재완에 대해 유족에게 억대 손해배상금을 지급하라는 법원 판결이 확정됐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명 씨는 하늘 양 유족이 자신과 대전시, 학교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부모와 동생에게 각각 1억 900만 원, 1800만 원을 지연이자를 합해 지급하라는 1심 판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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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교육감, 비 피해 학교 찾아…"학생 안전 최우선 고려돼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비 피해 학교를 찾아 학생 안전은 어떤 경우에도 양보할 수 없는 최우선 원칙이라며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민석 교육감은 10일 평택 신한고등학교를 방문해 집중호우에 따른 학교 피해 상황을 현장

학원 무등록 교습 신고포상금, 최대 20만원→200만원으로 인상
앞으로 학원의 무등록·미신고 교습행위나 교습비 초과 징수, 교습 시간 위반 등에 대한 신고포상금이 최대 10배 인상된다. 교육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의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학원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공포한다고 밝혔다. 개정

경기농기원, '초등 방과후 농업교육' 강사 연수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5~16일 여주시 강천섬권역도농교류센터에서 '농업·농촌프로그램 현장 확산을 위한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학교 방과후 과정에서 농업·농촌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강사들의 전문

대법, 김건희 '주가 조작·통일교 금품 수수' 혐의 16일 선고
대법원이 오는 16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통일교 금품수수 등 혐의 사건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 통일교 측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대법원 선고도 같은 날 진행된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이초 교사 추모 3주기'…경기교육청, 교권존중 확산·홍보 행사 자제
경기도교육청이 서이초고등학교 교사 순직 3주기를 맞아 13일부터 19일 교육활동 회복주간과 연계한 서이초 교사 추모 기간을 운영한다. 아울러 같은 기간 청사를 방문하는 경기도민과 경기교육 공동체가 교사의 순직과 교권 보호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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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고교-대학 연계 미래모빌리티 교육모델 제시
부산대학교가 고등학교와 대학을 잇는 미래모빌리티 교육모델을 선보이며 지역 인재를 지역 산업으로 연결하는 교육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 부산대는 지난 13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2026 부산 고교-대학 연계 미래모빌리티 교육과정 워크숍'을 개최하고 미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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