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도 소음 들려”…창문 1.8m 앞 이웃집 실외기에 잠 못 드는 부부
주택가에서 이웃집 에어컨 실외기 설치 위치를 둘러싸고 주민 간의 극심한 갈등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8일 JTBC ‘사건반장’에는 남편과 함께 단독주택에 거주 중인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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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트럼프 1기 에너지장관 “韓 핵잠 위한 별도협정 맺어라”
도널드 트럼프 1기 미국 행정부 시절인 2019∼2021년 에너지장관을 지낸 댄 브루이엣 전 장관(64·사진)이 8일(현지 시간) 동아일보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핵잠) 도입과 관련된 가장 큰 장애물은 “기술이 아니라 법 체계”라고

영천 북안서 트럭 적재함에 불…자체진화 60대 2도 화상
지난 9일 오전 6시42분께 경북 영천시 북안면 임포리의 한 트럭 적재함에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이 5분만에 진화했으나 포터 차량 일부가 타고 예초기 등이 소실됐다. 이 불로 A(60대)씨가 자체 진화하다 2도 화상을 입어 응급처치 후

“발로 차고 소주병까지”…‘이혼숙려캠프’ 남편 폭행에 서장훈 결국 폭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진실공방 부부 남편의 반복된 폭행 정황이 공개됐다. 발로 차고 소주병을 던진 당시 상황이 드러나자 서장훈은 "세상에서 제일 찌질한 사람"이라며 강하게 분노했다.

국회 ‘증인 홍명보-참고인 손흥민’ 22일 축구협회 청문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 문제 등을 점검하기 위해 22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문체위는 9일 전체회의를 열고 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계획서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22대 국회 후반기 원

“7000보만 걸어도 건강에 도움”…내과 전문의가 말한 ‘걷기의 기준’ [노화설계]
하루 1만 보를 꼭 걸어야 건강한 것은 아니다. 내과 전문의가 7000~8000보의 건강 효과와 빠르게 걷는 방법, 식후 10~15분 걷기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이유를 설명한다.

죽은 새끼 주둥이에 올리고…보내지 못한 어미 돌고래
제주 앞바다에서 남방큰돌고래 어미 두 마리가 죽은 새끼를 각각 주둥이에 얹은 채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폐호흡을 하는 돌고래의 특성상 계속해서 새끼를 밀어올리며 헤엄치는 ‘장례식’을 치르고 있다는 분석이다.9일 오승목 다큐제주 감독과 제주대학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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