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와이파이’ 구매 후 노트북 번쩍…승객 187명 ‘월드컵 단체 관람’
기내 와이파이를 구매한 승객이 비행기 안을 축구 단체 관람 현장으로 바꿔놓았다.지난 9일(현지시간) 인도 더타임스오브인디아는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경기를 보기 위해 기내 와이파이를 구매한 승객 곁으로 여행객들이 모여들었다고 보도했다.해당 승객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향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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