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친환경 공사장' 협약 건설사 14→18곳으로 확대
서울시는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도입한 '서울형 친환경공사장' 운영 기준을 강화하고, 참여 업체도 기존 14개 사에서 18개 사로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년부터 도입한 '서울형 친환경공사장'은 서울시와 건설사가 자율협약을 통해 일반 공사장보다 강화된 비산먼지 억제 기준과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을 실천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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