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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reported by 매일경제
“또 촉법소년이네”…일면식 없는 이웃 주민에 흉기 휘두른 중학생

“연봉보다 중요한 건 재미”…뮤지컬 꿈꾸던 청년, 누적 14조 송금 플랫폼 만들다 [한국의 기업인]

“연봉 1000만원을 받든, 1억원을 받든 사람 사는 건 크게 다르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어차피 한 번 사는 인생이라면 직접 뭔가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춤과 노래에 빠져 살던 청년은 결국 창업가가 됐다. 해외송금 핀테크 기업 센트비를 창업한 최성욱 대표 이야기다.2015년 설립된 센트비는 현재 누적 송금액 약 14조원을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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