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쪼개 11년째… 동의과학대 교직원들 매달 '지갑' 여는 이유
상생과 나눔을 행동으로 증명하는 대학이 있다. 동의과학대 교직원들이 폭염 속 삼계탕 배식원으로 변신해 지역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도왔다. 동의과학대학교 DIT교직원봉사단이 지난 13일 부산진구에서 열린 '1만 그릇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 40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14일 전했다. 현장에 투입된 교직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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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배, ‘폐업 위기 소상공인 조기 발굴 경영회복 지원 법안’ 추진
폐업 위기에 놓인 소상공인을 조기에 발굴해 경영회복을 지원하는 법안이 국회서 추진된다.14일 국회 이종배 의원(충주)은 폐업 소상공인 등에 대한 채무조정과 신용회복 지원 근거를 담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與, 4번째 인터넷은행 설립 재점화… 다음 달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등 여권이 제4인터넷전문은행(제4인뱅) 재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다음 달 개최할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 당국은 제4인뱅 도입에 신중한 입장이지만, 국회가 나서 재추진에 힘을 싣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여권은

응급실서 한 번 더 붙잡는다…자살시도자 사후관리 병원 100곳으로
응급실을 찾은 자살시도자가 치료만 받고 귀가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과 사례관리, 지역사회 연계까지 받을 수 있는 병원이 전국 100곳으로 늘어난다. 응급실이 자살 재시도를 막는 ‘마지막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는 것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연구자는 곧 영업사원”… 독일 ‘기술사업화 강자’ 프라운호퍼의 성공 공식
“프라운호퍼에도 본부에 특허와 창업을 지원하는 조직이 있지만, 기술사업화는 주로 개별 연구소에서 주도합니다. 연구자들은 연구 기획 단계부터 시장과 응용 분야, 고객을 생각해야 합니다.” 마리안네 호프만 독일 프라운호퍼협회 본부 아시아 매니저는 지난 1

‘원청 직접 교섭 요구’ 15일 민주노총 총파업…광화문 집회 뒤 청와대까지 행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15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총파업 집회를 열고 원청 기업의 직접 교섭 참여를 촉구한다. 민주노총은 서울에서만 약 1만명이 집회에 참석할 것으로 ..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김건희 19일 첫 소환조사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김건희 여사를 19일 처음으로 불러 조사한다. 종합특검은 김 여사를 1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피의자로 불러 조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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