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폭염 취약층 위해 1000만원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배우 문가영 씨(사진)가 자신의 생일에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기부금은 노인과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과 폭염 대응에 사용될 예정이다. 문 씨는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매년 생일마다 의미 있는…
Read the full articleYou might also wanna read

“미지근한 커피는 질색이라” 10명 중 3명 텀블러 매일 이용
써모스코리아●한국갤럽, 3000명 대상 설문조사 2030세대 “비용 절감 목적” 답변도보온병 또는 텀블러 구매자 상당수는 음료 온도 때문에 제품을 사용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텀..

“휴전했다더니 또 싸우네”…유가 오르니 항공주 ‘비명횡사’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면서 국제 유가 상승으로 항공주가 9일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58분 기준 대한항공은 전일 대비 1000원(3.55%) ..

‘대북송금 제3자뇌물’ 김성태, 2심서 공소기각 취소
쌍방울그룹의 ‘800만 달러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제3자 뇌물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사건이 다시 법원의 판단을 받게 됐다. 수원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건우..

‘금리의 모든 것’ 풀어쓴 저자가 조언한 고금리 시대 투자법은? [김유신의 딥머니 토크]
‘모두의 금리’ 저자 조원경 세종대 교수 인터뷰 채권금리 상승세 이미 자산가격에 반영 엔캐리청산 재현 가능성은 염두에 둬야 환율 1500원대는 과도…1400원대 회귀 예상 세계 경..

하나금융 ‘내집연금’ 1년 만에 가입액 3300억
시니어 소득절벽 문제 대안으로하나금융그룹의 주택연금 상품 ‘하나더넥스트 내집연금’ 이 출시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가입금액 약 3300억원, 가입자 260여..

“술 마시지 않아 괴롭힘 당해”…‘박나래 갑질’ 인정된다 판단한 경찰
방송인 박나래(41)가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이 갑질이 인정된다고 판단해서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특수폭행·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