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동안 공들여 … 인도, 호주서 우라늄 들여온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호주를 국빈 방문 중인 가운데 호주가 인도에 발전용 우라늄을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이 에너지 협력을 통해 더 긴밀한 관계가 됐다는 관측이다. 9일(현..
Read the full articleYou might also wanna read

장동혁 “한동훈은 해당행위 아닌 범죄행위로 제명당한 것”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징계 정치’를 재개한 가운데 올 초 제명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겨냥해 “해당(害黨) 행위가 아닌 범죄 행위로 제명당한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장 대표는 10일 유튜브에서 “한 의원은 범죄 행위로 제명당한 것이지 해당 행위로

[단독]재판 진행중에…중앙지검, 대장동 자료 진상조사단 준다
서울중앙지검이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검찰 미래위) 진상조사단이 요청한 조사 대상에 대해 사건 기록을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현직 검사와 전직 검찰 간부들이 조사단 활동의 적법성을 문제 삼는 가운데 사건 기록이 가장 많은 서울

서로 알뜰살뜰 챙기던 초등생 남매… 아빠 외출한 사이 한밤 화재로 참변
“남매는 서로 떨어져 있더라도 항상 서로의 것을 먼저 챙겨줄 정도로 사이가 좋았어요. 하늘나라까지 같이 갈 줄은 몰랐어요.” 서울 은평구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초등생 남매 자녀를 잃은 어머니 이모 씨(33)는 흐르는 눈물을 연신 닦아냈다.

말다툼 중 연인에 흉기 들이댄 20대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여자친구와 말다툼하다가 흉기를 들이댄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이 남성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제작 등 혐의로도 별도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서울북부지법 강영훈 부장판사는 10일 오전 특수협박 혐의를 받는 홍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14년째 출산 장려 앞장선 여의도순복음교회…다자녀 가정에 격려금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는 10일 “‘세계 인구의 날(11일)’을 맞아 다자녀 가정에 감사패와 격려금을 전달키로 했다”라고 밝혔다. 대상은 5명 이상의 자녀를 둔 42가정으로, 5명 이상은 70만 원, 6명 이상은 100만 원 등 모두 333

이준석 “정이한 자작극 전혀 몰라…인지할 수도, 인지하지도 않았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0일 6·3 지방선거 당시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가 자작극 혐의를 경찰에 자백한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예방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정이한 후보가 5월 중순 자작극을 인정했다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