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문 좁아지자 ‘1인 창업’ 확산… 개발-영업까지 AI에 맡겨
정보기술(IT) 기업의 채용문이 좁아지면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홀로 회사를 꾸리는 ‘솔로프러너(solopreneur·1인 창업가)’들이 늘고 있다. 개발, 디자인, 마케팅, 고객 응대 등 과거 여러 명이 하던 일을 AI를 활용해 홀로 처리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15일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1인 창조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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