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추가 근무 2500시간?”…5억 수당 챙긴 美 배관공
미국의 한 배관공이 약 2500시간의 초과근무를 했다고 신고한 뒤 막대한 추가 급여를 받아 논란을 빚었다.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뉴욕시 주택청에서 배관 감독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남성 야쿠프 마르코프스키(41)가 2558시간의 초과근무를 신고한 후 지난해 33만2000달러(약 4억9900만원)의 추가 급여를 받았다고 보도했다.지난해…
Read the full articleYou might also wanna read

"결혼이 제일 쉬웠어요"…남편만 '14명', 돈 뜯어 카지노 드나든 美여성 결국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14명의 남성과 결혼한 뒤 돈을 가로챈 30대 여성이 결국 유죄를 인정했다.9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지아잉 첸(33)은 중혼 혐의 1건과 10만달러(약 1억 5000만원) 이상을 사기 편취한

또 현대건설…현장서 5년 새 22명 사망, 노동부 특별 감독 주시
[땅집고] 현대건설이 시공한 사업장서 사고가 잇따르면서 고용노동부로부터 특별 감독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울산 한 석유화학업체 대규모 공사 현장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5년간 현대건설에서 사망한 사망 근로자는 총 22명으로 집계됐다.

충남 서해안 일대 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 지정
충남 서해안 일대가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된다. 최근 재선충병이 급격하게 확산한 것을 염두에 둔 조치다. 15일 산림청에 따르면 충남 지역의 재선충병 피해목은 지난해 5000여 그루에서 올해 14만여 그루로 빠르게 늘었다. 특히 재선충병

[시시비비] 정책은 34세, 현실은 39세
청년층 자산 형성을 위해 정부가 내놓은 '청년미래적금'이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가입 신청자는 234만명을 넘어섰다. 월 최대 50만원씩 3년간 저축하면 정부 지원과 비과세 혜택을 더해 2200만원이 넘는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다만 가입 대상은 만

“세금만 축낸다” 이수지, 악성 민원에 월급 200만원…공무원 현실 풍자
개그우먼 이수지가 이번에는 1년 차 공무원으로 변신해 악성 민원과 낮은 처우 등 공직 사회의 현실을 유쾌하면서도 날카롭게 풍자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의 ..

귀뚜라미문화재단, 보성군 중·고생 76명에 장학금 5천만원 전달
보성군은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10일 귀뚜라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관내 중·고등학생 76명에게 총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2026년 보성군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선발된 장학생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Comments
Sign in to join the conversation.
No comments yet. Be the fir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