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노브랜드 몽골 1호점 둘러보는 김정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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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민 대표, 고려대의료원 1억 기부
고려대의료원은 박상민 명성알엔에이 대표(사진)가 의학 발전을 위한 발전 기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박 대표는 부친인 박정학 정상그룹 회장이 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유철웅 교수의 진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한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기부를

석포제련소 화재원인 규명 본격화…최초 발화지 합동감식
경북 봉화군 소재 석포제련소에서 발생한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한 경찰과 소방당국의 합동감식이 10일 진행됐다.경북경찰청 과학수사계와 경북도소방본부 화재조사팀은 이날 오전 석포제련소 화재 현장을 방문, 최초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제1공장 황산

봉화 석포제련소 화재
9일 오후 경북 봉화군 석포면 석포제련소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하늘로 솟고 있다. 이날 낮 12시 30분경 발생한 불은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단독]트럼프 1기 에너지장관 “韓 핵잠 위한 별도협정 맺어라”
도널드 트럼프 1기 미국 행정부 시절인 2019∼2021년 에너지장관을 지낸 댄 브루이엣 전 장관(64·사진)이 8일(현지 시간) 동아일보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핵잠) 도입과 관련된 가장 큰 장애물은 “기술이 아니라 법 체계”라고

[속보]김성태 ‘대북송금 뇌물 혐의’ 재판 다시 받는다…공소기각 취소
쌍방울 800만 달러 대북송금 사건과 관련해 제3자 뇌물 혐의로 기소돼 항소심 재판을 받고 있던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다시 1심 재판을 받게 됐다. 항소심 재판부가 1심의 공소기각 결정을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다.10일 수원고법
산불 건수는 줄었지만 피해는 커졌다… 위성-특수차량으로 대응
산불은 기후 위기 속에 한번 발생하면 그 피해가 커지는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9일 산림청에 따르면 2022년 산불은 756건 발생해 2만4797ha가 불에 탔다. 지난해에는 459건에 피해면적 10만5099ha를 기록했다. 3년 만에 산불 발생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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