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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reported by 매일경제
서울 중구 래미안하이베르 전용 117㎡, 18억 5,000만 원 최근 3년 신고가

부천 소사본1-1구역 공급 두산·쌍용건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선정

두산건설과 쌍용건설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나란히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45개 사업장이 참가해 심사를 거쳐 16개 사업장이 본선에 진출했다. 두산건설은 시흥·인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로 건설 부문 대상을 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쌍용건설은 부천 괴안3D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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